본문 바로가기

마케팅 신생아실/TIL

느좋느좋 하는데 뭐가 느좋인가- 오늘의 TIL

느좋 이라는 단어 진짜 오랜만에 써본다.

오늘의 아티클 스터디가

느좋 브랜드는 뭐가 다를까?

여서 오늘 주제를 느좋으로 잡았다.

 

앞으로 TIL의 주제를 정하기로 했다.


https://letter.wepick.kr/post/6

 

느좋 브랜드는 뭐가 다를까? : 매력적인 브랜드 소개 페이지의 특징

Editor’s Note 브랜드 스토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고객과 연결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늘은 브랜드 스토리의 중요성과 작성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매력적인 브랜드 스토리 혹시 여러분

letter.wepick.kr

먼저 아티클 스터디부터 보면

 

요즘은 자사몰보다

이커머스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자사몰만이 가지고 있는 힘이라면

자신의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티클 요약은

 

소개 페이지의 브랜드 스토리는 '잠재 구매자' 관점에서 고객의 니즈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 창업 계기, 궁극적 목표, 브랜드 신념 등 진정성 있는 내용을 담고, 고객 후기, 고품질 이미지/영상, CTA 버튼 등 흥미를 유발하는 시각적/기능적 요소를 활용해야 한다.

이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누가 브랜드 스토리를 다 보고

확인하고 읽고 앉아있냐,

라고 할 수 있다.

 

나도 솔직히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노래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2분 34초부터 시작하는

이 부분 때문에

요즘 맨날 들어!"

이렇게 되는 순간

그 노래가 나에겐

느좋이 되는 것이다.

 

브랜드 스토리도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2분 34초는 브랜드 스토리가 되는 것이다.

나에게 가치 있는 2분 34초가 될 것인가,

가치를 얼마나 잘 부여하느냐.

평범한 것에서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가 생기느냐.

 

뭐. 그렇다고 생각한다.ㅎ.ㅎ


AI를 활용한 광고 기획법 강의

 

여기서도 느좋이 적용된다.

 

내 브랜드가 느좋이 되는 법?

마케팅을 잘하면 바로 느좋이 되는 거다.

 

광고기획의 목적은

'우리가 이 광고로

무엇을 바꾸려고 하는가?' 인데

 

강의를 보면

광고는 단순히 브랜드를 알리는 수단이 아니라,

소비자의 인식, 태도, 행동을 변화시키는

설계 행위라고 한다.

 

또한

 

기획자는 캠페인의 목적을 명확히 정의해야 하며,

그 목적에 따라 메시지 구조와

매체 전략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말로만 듣고

글로만 보면

'사람 마음 바꾸는 거

되게 쉬운 거 아니야?'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떻게 바꾸겠는가?

느낌만 알고

구체적인 설계. 그게 없으니

마케팅이 어려운 거라고 생각한다.


글로벌 브랜드 광고 구조 분석

우리들의 사랑이 여기 등장한다.

애플과 코카콜라의 광고 분석

 

두 브랜드는 모두 감성 중심의 마케팅을 수행하지만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애플은 개인의 자율성과 창의성 중심

(내가 중심)

키워드는

창의성, 자유, 단순함, 인간 중심

코카콜라는 공동체적 행복과 나눔 이야기

(공동체가 중심)

키워드는

행복, 나눔, 사랑, 가족

 

내 생각에는 두 브랜드의 것이

사용되는 상황? 에 따라

마케팅의 접근 방식이 다른 것 같은데

철학은 당연히 들어갔지만

 

애플의 아이폰이나 맥북은

나 혼자 무언가를 수행할 때

그래서 키워드가

창의성. 창의성이니까 자유와 연결되고

이런..

 

코카콜라의 콜라는 즐기는 상황은

파티나 가족이랑 밥을 먹거나

누군가와 무언가를 나눌 때

그래서 함께 키워드.

 

너무 단순하고 당연한 생각이지만

이런 생각도 해보니 좋다

 

암튼 둘 다 느좋...ㅎ.ㅎ.


사담...

진짜 아티클 스터디 하고 과제만 했는데

왜이렇게 어렵나,,

내 스타일로 내가 놀면서

만드는 건 재밌어도

 

브랜드에 맞게 다른 AI도 같이

활용하면서 하는 게 너무 어렵다

진짜 엄청 붙잡고 있었다.

 

특히 소라를 이용해 영상을 만들어야 해서

지피티에게 스토리보드 프롬프트를 맡겼는데

 

이자식이...

나랑 여태 나눴던 브랜드 이미지 반영도 안 하고

그리고 소라에 반영한 프롬프트도 이상해서

잡도리를 했더니

주제가 이렇게 되어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ㅅ삼,,ㅜㅜ

 

진짜 제일 고난은 소라였다....

원하는대로 하나도 안 나오고

내가 아직 그럴 능력이 안 되어서 그러는듯,,

 

프롬프트는 계속 작성해야 는다니

앞으로도 많이 쓸 것 같으니

차차 늘겠지 모~~~~!

 

'마케팅 신생아실 > TI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제-오늘의 TIL  (0) 2025.11.19
병맛과 중독성-오늘의 TIL  (0) 2025.11.18
20251114 TIL  (0) 2025.11.14
20251113 TIL  (0) 2025.11.13
20251112 TIL  (0)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