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광고를 분석하는
선택 과제를 했었는데
거기에 내가 엽떡 시즈널 마케팅을 적었다
오늘 그 분석에 대해
피드백을 받았는데
내가 지금 그걸 하고 있다..
오늘 아티클도
제철 코어 마케팅이었는데..
아주 시즈널에
범벅이 된 하루다.
시즈널 마케팅은
뭔가
브랜드 마케팅에
시즈닝을 살짝 한
ㅎㅎㅎ
그런 느낌이다.
그래서 오늘
TIL제목도 시즈널시즈닝이다
어떤가 이 라임
아 근데 마케팅 어렵다
소구점을 잘 나타내면서
깔끔하게 보여야 하는
이 어려운.........
내가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넘나
어려운 세계..
이제 1달 조금 넘었지만
배울수록
어려워,,,
생각할 게 많아지고
AI를 쓰면 쓰는대로
내 마음대로 안 되니까
스트레스
AI없이 하려면
머리 자체가 안 돌아가서
스트레스
하!!!!!
그리고 뭔가 나 빼고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똑똑해보여..이런
근데 확실히
마케팅을 잘 하려면
머리가 잘 돌아가려면
레퍼런스를 진짜
많이 봐야 한다는 걸 다시 느낀다
메타 광고 짜면서
시즈널 프로모션
레퍼런스를 보는데
보는 게 많아야
아는 게 많아지니
내가 노력을 많이
하는 수밖에 없다
모든 것은
귀찮음을 극복해야 나아지니
....
해보련다..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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