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릴스 소재가
캐러셀 소재를 앞서기 시작했다.
지금 리드를 보니까 릴스가 캐러셀의 4배다
확실히 도파민 중독 대한민국에는 릴스가 잘 통하긴 하나보다
그래서 이게 잘 만들어서 이러는 건가
단순히 릴스라서 이러는 건가
알 수가 없다.
노출은 다 잘 나오고
리드도 잘 나오는 중이다.
휴
그리고 단순히 노출과 도달만 보는 게 아니라
빈도도 현업에서 많이 본다고 하셨다.
보통 사람들이 자기한테 같은 광고가
3번 이상 떠야
이런 광고가 있구나 인식한다고 한다
나도 무심코 넘기는 광고가 많다보니
그럴 것 같기는 하다.
근데 좀 서운한게
우리 팀원들은 우리 광고 다 인스타에서
자만추 했다는데
나만 안 보인다
인스타를 많이 안 하긴 했지만
요즘 관심있는 딱 그것만 떠서
다른 것들은 안 뜨는 중인가보다..
1차 광고 끄기 전에
나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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