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역할은
오늘로 끝이 났답니다!
축축축축
팀원들 하는 거
같이 조금 하다가
디자이너가 된 듯한
상황도 오고..ㅎ
여차저차 마무리는 되었다
우리가 자료랑 시안
다 넘겨주고
두 분이 피피티랑
발표 준비하시는데
정말 누구 하나 빠짐 없이
다 너무 고생하신다
ㅜ.ㅜ
팀 프로젝트는 이래서
어려워
눈치도 보랴
의견도 내랴
그리고 제미나이 하면
가끔 너무 터무니없어서
웃긴다..
진짜 웃겨...
내일 발표 제발
앞 순서 걸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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