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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신생아실/TIL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오늘의 TIL

"일관성있게

브랜드를 얘기하는 법"

 

오늘부터 카피라이팅 수업을 듣는다.

 

수업에서도 그렇지만

저번 아티클 스터디에서

읽었던 것들을 보면

 

카피라이팅은

짧고 강하게.

 

그래서 너무 어렵다ㅜ.ㅜ


<나의 시선을 끈 문구>

솔직히 이런 문구들은

일본이 잘 쓰는 것 같아서

 

가끔 인스타에 카피같은 게 뜨거나

참신한 광고들 보면

일본의 것들이 많긴 하다...

 

카피들을 찾아보다가

눈에 띈 문구를 발견했다.

 

"우유가 없는 냉장고는

왠지 쓸쓸하다."

-일본낙농협회


<기억에 남는 광고 카피>

 

틀려야 트인다,-스픽

 

와 이로운 혜택

(이중적 의미)

 -KT Y


<태그라인과 슬로건>

 

태그라인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나 메시지를 담은 대표 문구.

제품/서비스 직접 언급 없이 브랜드를 바로 떠올릴 수 있게 함.

예) 나이키-Just Do It.

 

슬로건은 특정 제품/ 캠페인 중심 메시지로서 해당 캠페인의 특징을 담음/

마케팅 캠페인 변경 시 변화될 수 있음.

예) 프로모션 카피, 시즌 신제품 출시 광고 카피 등

 

*한국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문구로 슬로건과 태그라인을 혼용하여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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