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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신생아실/TIL

라면 파는 회사 아니라고-오늘의 TIL

오늘의 아티클 주제

몰라봤습니다, 삼양그룹

https://maily.so/marsinmarine/posts/w6ov2l8prk5?from=email&mid=e9o0d1l4lr8

 

📡 [월간 컴퍼니] 몰라봤습니다🙇‍♂️ 삼양그룹 🏢

알고보면 당연했던 '삼양그룹'

maily.so

요즘 박정민이 대세인 거 아시나요

 

아티클 주제를 찾다가 박정민을 보고

이고 해봐야지

하고 단체방에 보냈는데

선정이 되어서 읽었다.

 

기사를 요약하자면

삼양그룹에 대한 오해(삼양 식품인가? 뭐지?)를 캠페인을 통해 유머러스하게 풀어냈고,

그 과정에서 주목도를 높인 후에 핵심 사업 영역과 미래 비전을 명료하게 전달하였다.

 

나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안 써서

유튜브 광고가 많이 나오는데

 

거기에 맨날 삼양그룹

티! 스페셜티! 이게 나오는데

나는 처음에

거기만 보고 티 회사인가? 했다.

 

맨날 광고를 넘겨버리니까...

 

오늘 알아보니 매우 다른

산업군이었고,, 뭐 식품도 한다지만

 

삼양이 말하는 스페셜티는 식품·화학·의약바이오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능을 가진 고부가가치 소재를 뜻하며, 완제품(라면 등)보다는 B2B용 소재 중심 개념입니다.

 

마케팅 입장에서 기사를 본다면

-정체성 재정립 및 차별화: 삼양 식품과의 혼동을 해소하고, 100년역사의 화학/바이오 기반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이라는 B2B 중심의 첨단 이미지를 명확히 각인

-고수익 스페셜티 제품 중심 육성: 알룰로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첨단 의약품 소재 등 마진이 높은 핵심 스페셜티 제품을 부각하여,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강조하고 기술력 어필

-디지털 기반의 젊은 층 인지 제고:박정민을 모델로 한 유머러스한 광고와 인기 유튜버 미미미누와의 협업 등 다자털 플렛폼을 적극 활용하여 2030세대에게 기업 브랜드를 친숙하게 알리고 인지도를 높임

 

확실히 그냥 광고도 좋지만

인플루언서 협업이 짱인 것 같다.

 

요즘은 그게 최고..


이번에 진행한 팀 프로젝트 발표도 무사히 마쳤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 얘기를 조금 해보자면

발표 순서가 앞이길 바랐는데

아니었고,,

 

다른 조들이 할 때

튜터 님들이 피드백을 하시는데

 

많이 들렸던 말이

"CRM으로 인스타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리 조가 선택한

주제 2는 신규 유입 전략이었고

주제1은 리텐션 강화 CRM 전략이었다.

 

푸시 등도 넣었겠지만

친숙해서 인스타를 넣으니까

전략과는 맞지 않다고

해주신 얘기고

 

우리는 KPI 자료조사 다 했지만

피피티에 내용을 모호하게 넣어서

그 부분 지적받았고,

미드저니 부분도

깔끔하게 잘 만들었지만

차별성이 없다. <이건 인정

 

그래도 이렇게 계속

팀 프로젝트 하면

확실히 실력이 향상될 것 같다.


이번 조도 오늘로 끝이다.

안녕 나의 삼상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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