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케팅 신생아실/TIL

[캔바]/ 스터디/ 데이터 사고는 숫자 뒤의 사람 사고를 읽는 것/ 마케팅은 타이밍

2025.11.05

 

하루 요약: 커리어 스터디-피피티 초안 제작, 기초 강의 완강, 아티클 스터디

재미있었던 부분: 피피티 만드는 게 아직은 재밌긴 훼...

어려웠던 부분: 팀장의 역할

오늘의 소감: 튜터님의 커리어 소개 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유익했다.

 

생각해 볼 질문: '소통을 잘하는 법은 무엇인가?'


일단 오늘은 커리어 스터디를 거의

마무리 지어야 할 날이다.

 

어제 못 오신 분이 계셔서

그 분만 따로 오전에 시간을 드리고

나는 오전에 강의를 끝내고

 

11시가 되어서 팀회의를 시작했다.

일단 내가 말할 거 노트에 적어서

대화를 막 이어나갔다

 

우리 조는 원하는 산업이

패션뷰티, 여행, 게임 이렇게였고

 

나는 종대사라서 어제 생각 좀 하다가

오늘 오전에 '그래도 산업 정하자' 생각하고

전에 적어놨던 거 외에

식품 산업을 조사했다

 

그런데 발표 시간이 5분정도로

굉장히 짧았고,

피피티 페이지 제한도 있어서

산업 파트

패션뷰티와 게임

이렇게 두 개로 정했다.

 

맘에 든다.

 

그리고 내가 피피티 담당이 되었다.


오늘은 강의를 적게 들었지만

들으면서 노트에 끄적인 것들

 

ToFU-MoFU-BoFU
이거 텍스트만 보고
입으로 아 탑퍼널 미들퍼널 바텀퍼널이네
해버림
나 제법 이제 용어들이 익숙해졌나봐

나한테 항상 오는게 리텐션 푸시메시지인가
생각남 김에
알람을 꺼놔야겠다
알람 자꾸 오면 사고 싶음 진짜

데이터 사고는
숫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숫자 뒤의 사람 마음을 읽는 것

너무 당연한 말인데

뭔가 너무 멋진 느낌


아티클 스터디를 간단하게 진행했다.

오늘의 아티클은

자사몰 블랙프라이데이 기획법

 

우리 조가 뽑은 핵심 키워드는

#기간 한정 프로모션

#개인화 마케팅

#기존 고객 재구매 유도

#타이밍

이렇게 네 개를 뽑았다.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7663

이 기사를 보면 왜 저렇게 뽑았는지

알 것이다 ㅎ.ㅎ

 

안 뽑아도 되는데

그래도 마케터=키워드

아니겠는가(?)

 

그래서 우리 조는 특별히

스터디 페이지에

키워드만 뽑아서

상단에 배치하기로 했다~!


오늘 튜터님의 커리어 소개를 듣고

한 생각은

 

피그마 강의 빨리 들어야지ㅎ

 

+오늘 나의 고난. 지피티 멍청한.

유료가 아니라 그런가

진짜..제미나이 만세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