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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신생아실/TIL

[피그마]/ 마케팅 직무와 산업 전략 발표

2025.11.07

 

하루 요약: 아티클 스터디 발표, 피그마 강의

재미있었던 부분: 다른 팀들 ppt 구경

어려웠던 부분: 줌,,,,ㅠ

오늘의 소감: 온보딩 기간이 끝났다.

 

생각해 볼 문제: '피피티 잘 만드는 법은 대체 뭐야...'


본론부터 말하자면

진짜 다른 조 피피티

무슨 현직자같이 만들었다.

 

발표가 5-7분이라

우리 내용 다 덜어내고

진짜 간략하게 만들었는데

..쏘 새드..

 

그리고 필수로 들어가야 하는

내용만 넣음

왜? 7분이니까..ㅠㅠ

 

근데 아무리 잘 해도

저렇게는 못 했을듯

 

심지어 화면 공유를

내가 하는 게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내가 하게 되어서

나 스크립트도 못 보고

쌩으로 읽어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줌은 진짜

예전에 코로나 때

친구들 만날 때 쓴 것 말곤 없는데..

 

당황해서 목소리가 염소마냥

메엥에.. 이난리로 떨렸는데

그리고 발표 끝나고

화면 공유 어케 끝내는지 몰라서

냅다 줌 꺼버리기..

진짜 환장이다 그냥ㅎ

 

팀원들은 당황한 티 안 났다고 하는데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진짜 인상깊은

조가 두 조 있는데

피피티 전문가가 만든 것 같았다.

 

너무 잘 만들어서

젭 돌아오자마자

팀원들한테

 

00조 00조 너무 잘 만들었다고

배우고 싶다고ㅋ.ㅋ

 

나 보면서 혼자

감탄했다,,

 

튜터 님도 칭찬하셨다

기업에서 나온

피피티 같다고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잘했으니까

 

오늘은 이 얘기만 하다가

끝날 것 같다..

대충격이었어..

 

그 피피티 잊지 못한다.

물어보고 싶었지만

함부로 그 팀에 가서

뜬금없이 물어볼 수는 없으니..ㅜ

 

나는 왜 내가 피피티 한다고 해서

이렇게,, 슬플까,,

 

사전캠프 때 피피티는

다들 무난해서

 

나는 이번에도 그럴 줄 알았는데

다들 무슨 칼을 갈았나,,

진짜 존경스러울 정도였다.

그때는 감마만 사용했어서 그런가..

 

잊지모태,,12조,,,8조,,

내가 너무 잘 해서

옆에 빈 노트에 적어놨다..

왜인지는 모르는데 그냥

잘했다.....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한 주가 끝나는 거니까

그냥 이런 얘기로 끝내려고 한다.

 

진짜 멘붕이고

나는 저렇게 못 만들 것 같은데

평생.. 어쩜 저리들 야무질까..

 

진짜 근데 나이들면서

세상에는 존경스러운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걸

매번 느낀다.. 멋쟁이들이야..


그리고 오늘 우리 조 마지막이다.

그래서 얼른 캡쳐해버리기

흠 뜬금없지만

 

오늘까지가 정정기간이라

나간 사람들도 있고

들어온 사람들도 있고 해서

우리 조도 4명만 남고 이래서..

 

암튼 담주에 새로운 조가 만들어진다.


아 맞다 피그마 강의도 들었고

실습도 했는데

그 얘기하기에는 오늘

피곤하고 힘들구,,,

 

담주에도 들을 거니까 그때

다시 적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