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하루 요약: 아티클 스터디, 커리어 스터디 발표 준비, 피그마 강의
재미있었던 부분: 피그마 이제 본격적으로 들을 건데 재밌어보인다ㅎ
어려웠던 부분: 피피티를 상황에 맞게 제작하는 법..
오늘의 소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었다.
생각해 볼 문제: '상황에 맞게 무언가를 제작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피피티 담당인 나는
아침에 피피티를 열심히 만들고
(지피티랑 캔바 피피티 만드는 거
못해먹겠어서 포기함ㅜ)
초안 완성 후, 11시 반?부터
팀원들과 같이 수정을 할 수 있게
링크를 보냈고,
팀원 한 분이 수정을 조금 해주셨다.
처음에는 단순히 '내가 한 거
깔끔하니 예쁜데' 였는데
보다보니까 팀원분이 하신 게
이모티콘이라던가
그런 요소를 넣으셨어서
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게 디자인을 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는 발푠데
단순히 글과 몇 장의 사진으로
예쁜 템플릿을 찾아서
하는 게 다가 아니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의 미스테이크.
이건 전달력이 중요한 건데
팀원 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아 그리고 우리가 하는 산업에
게임 산업이 있어서
내가 선정한 것은 아니지만..
초안 구석에 나의 사심을 조금 넣었는데
팀원분들이 아무말 안 해서
그냥 이대로 함ㅎ.ㅎ
왜냐면
흐름에 맞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발표 시간이 너무 짧은데
4명 다 돌아가면서
발표를 하기 좀 번거로워서
내가 2명만 할까요? 했는데
좋다고 하셔서
냅다 사다리타기 해버렸다ㅎ.ㅎ
결과는 처참했지만

^^ 그래서 스크립트를
두 분이 작성해주시기로 했는데
(살짝 반강제..)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했고
내일 발음이나 안 꼬였으면 좋겠다.ㅜ
그리고 오늘도
아티클 스터디를 했다.
우리의 방식인
룰렛을 돌려 뽑힌 사람이
아티클 선정하기!
주제는 다름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하고 있을까? 였다.
읽고 스스로 요약을 했다.
일단 회사에 마케터로 들어간다고 해도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오지 않을 수 있다.
버티고 다른 일로 성과를 내서, 너가 일을 잘 한다는 걸 보여준 후에 너가 원하는 일을 얻어라.
그리고 광고를 기획할 때 너무 광고 티를 내지 말고 유저 생성 콘텐츠처럼 만들어야 사람들의 거부감이 적으니 참고.
무조건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빠르게 보여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AI가 못 해내는 걸 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어라. 그리고 잘 써먹어라.
오늘의 아티클 키워드는
#빠른 전달
#생존
#360도 마케터
#타겟 니즈 충족
그래도 온보딩 기간이라
무언가를 했다! 라는 건 없어도
점점 익숙해지고
했다! 라는 날이 올 것도 같다.
오늘 TIL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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